스포츠조선(2001/09/18)  
 기수가 정보유출 진상조사

기수가 경마꾼에게 정보를 유출하다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마사회가 자체조사에 나섰다.

18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종섭 기수(23)가 경마꾼 2명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고 자수해옴에 따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

이 기수는 지난해 승용차 매매 과정에서 만난 30대 남자 2명이 병역문제를 해결해주겠다며 접근한뒤 경마정보를 요구해 몇차례 정보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95  마사회법 위반혐의 관리사 관리정지 처분     연합 2003/07/16
94  금품 받고 정보 유출...또 고개 드는 경마 부정     스포츠조선 2003/05/23
93  경마정보 주고 받은 마필관리원 등 입건     연합 2002/08/29
92  경마정보 돈받고 제공 기수등 5명 구속     보도종합 2002/08/11
91  우승 예상마 알려준 마사회 직원 영장     연합 2002/07/25
90  박복규 기수 구속, 경마부정 수사 확대     스포츠조선 2002/07/12
89  강종문 조교사 마사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경마문화 2002/06/16
88  전직기수 이상근씨 사기혐의 구속     스포츠조선 2002/05/24
87  강경식 기수, 면허정지 2개월 중징계 처분받아     스포츠조선 2002/05/05
86  '부정경마' 기수등 2명 구속     연합 2002/01/22
85  우승마 찍어주고 사례금 경마기수등 2명 구속     문화일보 2002/01/22
84  개정 마사회법, 부정 마주도 처벌     스포츠조선 2002/01/18
83  정보유출 혐의 강석철 조교사 입건     스포츠조선 2001/12/01
82  `합천` 경마부정 사건, 출전 불가능     스포츠조선 2001/10/12
81  경마정보 제공 수뢰 마필 관리원 구속     국민일보 2001/09/22
80  경마부정 이젠 마주까지     스포츠조선 2001/09/21
 기수가 정보유출 진상조사     스포츠조선 2001/09/18
78  일부 마주 `비뚤어진` 베팅행태     스포츠조선 2001/09/14
77  경주마서 금지약물 검출 수사 의뢰     스포츠조선 2001/07/29
76  브로커 사기죄로 입건     스포츠조선 200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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