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가 제일 많이 다치는 곳은? (미국)(2000/03/25)  


The Blood-Horse紙 3월25일 「At the Gate: Dangerous Job」

기수의 위험에 대해 사고가 어떠한 상황에서 일어나고 일반적으로 신체의 어느 부분이 부상할 지에 대해서 이용할 수 있는 자료는 현재 없다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다만 보험 회사의 6545건의 사고 조사에 의해서, 가장 부상이 많은 곳이 머리, 가장 위험한 장소는 게이트라는 것만을 알 수 있다.

프로 기수가 1993년부터 1996년까지 부상한 데이터에 기초를 두어 작성한 「미국에 있어서의 기수의 부상」에 의하면, 전체 상처의 19% 가 머리 , 목 부분이 35%로 나타났다.
또한 부상 장소는 114개 주요 경마장의 게이트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A.워러, J.다니에르즈 박사, N.위버, P.로빈슨박사 등 4명의 연구자가, 보험 회사 「마서 앤 코퍼레이션」의 자료를 위해 약2700명의 기수를 상대로 조사한 보고 결과는「미국 의료 협회 잡지­ 3월8일호」에 게재되고 있다.

우연히도 보고가 발표된 것은, 킨랜드 경마장이 게이트의 완충재 (패드) 의 개량에 몰두하고 있을 때였다
수의사 P.슈리프튼씨가 개발한 「베스트 패드」를 킨랜드 경마장에서 테스트에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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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에서는 게이트가 기수뿐만 아니라 starter에 있어서도 위험한 것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머리와 목의 상처가 가장 많다고 말할 수 있고, 상처는 신체 전체에 미치고 있다.
전체 부상 중, 다리가15.5% , 팔과 손이11% , 발목 아래가 10.7% , 등이10.7% , 어깨가9.6% 이다.
상처는 주로 낙마에 의한 것으로 전체의44% . 등의 상처가 55.1% , 배의 상처 49.6% 가 낙마에 의한 것이었다.

조사는 경마장의 어느 장소에서 사고가 일어났는지를 나타내고 있다.
가장 빈도가 높은 곳은, 말이 게이트에 들 때와 게이트로부터 나왔을 때였다.
게이트와 관련한 상처는 다리와 발목 아래 부분이 52% , 팔과 손이39.8% , 머리가 29.5% 에 이른다.(복수조사)
기타의 장소에서는, 홈스트렛치로부터 골까지가15.9% , 코너가14.2% 이다.

이번 조사는, 96년 블러드 호스紙에 게재된 기수에 관한 부상의 기사에 흥미를 가진 로빈슨박사가, 스포츠 치료 전문가인 워러씨등 여러 연구자에게 제의해 이루어졌다.
로빈슨박사는 thoroughbred의 생산자이기도 하며 연구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아예 켄터키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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