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始英 (경마칼럼니스트)

▲서울대 보건대학원졸

▲수의사(경기도 수의사회 부회장)

▲SLOOC 자문위원 역임

▲마사회 승마훈련원장-마필보건소장

   -심판부장 역임

▲서울대 수의대 외래교수

 

 

말의 속도…200m 10∼12초에 주파

기수는 작고 가벼워야

말이 사람 안밟는 이유

경주마는 계획번식 시킨다

더비 우승 하늘의 별따기

경주마의 고향 英뉴마켓

미국 경마의 자존심 `켄터키 더비'

1억5천만원 규모 코리안 더비

`경마천국 만들기' 일본의 열정

고려 왕족 말타기 즐겨

김구-이승만 이후 정치인 발길 끊겨

네로-칼리큘라등 로마황제는 경마광

히틀러佛 명마 약탈 `중요미술품'지정

나폴레옹이 불 지핀 프랑스 경마

한국경마 배당률 사상최대는 7328배

英 더비경마 "상금보다는 명예"

현대경주마의 원조 `이클립스'

`美 3관왕' 120년 역사에 단 11마리

비싼 말이 좋은 것은 아니다

씨숫말이 평생 낳는 새끼는 500마리

말 이름에도 족보 있다

비싼 말 무조건 성공 장담 못해

기수기량이 우승 좌우한다

진땀나는 경주마 약물검사

72승 올린 전설의 경주마 ‘A1’

경마 「가속도」명문가 자손

美-유럽선 저명인사들이 마주

명마의 원조 「노던댄서」

거액상금 내건 ‘두바이 경마’의 속셈

경매장서 얻은 삼관마 시애틀 슬루

마주따라 기수 옷색깔 제각각

세계 뒤흔든 ‘명마 납치’

20년대 명마 맨 오워 ‘20세기 100대말’ 1위

 

이 글은 '99년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경마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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