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 시선으로 우리 경마를 바라보는 horse analyst 를
모셨습니다.

우리경마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명쾌한 논평에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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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진 소개

12월부터 새로운 집필진을 모십니다.
소개는 무순(無順)이며,필자의 견해가 공경련의 입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또

경마,그 양파의 껍질을 벗긴다
"우승마를 찾아라"시샵

 

乭山

exhorse 경마사이트 대표
경마는 순위다툼이며 결과만이 진실이다

 

선상

예시장의 살아있는 전설
그를 만나려면 예시장으로 가라

 

김중회

PC통신 경마동호회의 초대시샵.現경마문화신문기자
날카로운 그의 눈매아래 타협은 없다

 

이철희

아마츄어 경마사이트 [검빛]대표
사재를 털어 운영비를 보태는 자칭 우공(愚公)

 

saraband

산업경제연구원 이사로 재직 중인 경마경력 30년의 경마전문가

 

슈퍼맨

네티즌 경마클럽의 운영자.
우리경마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경마문화운동의 선구자

 

natalma

필명에서 알 수 있듯이 유일한 여성 필진.
불용처리되어 퇴사하는 말의 노후를 보살펴주고 싶어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헤밀톤스

불의에는 끝까지 맞선다.
경마팬 본위의 경마시행제도 개선을 목표하는 열혈남아